울산시가 오는 2천18년
유엔 방재 안전도시 인증을 위해
3년 연속 재난관리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비롯해 대한적십사자 울산지사 등
10개 기관 간 재난공동대응 협약,
재난취약지역 현장점검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기후변화에 강한 도시 만들기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으며, 오는 2018년
유엔 방재안전도시 인증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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