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구청이 LH에 혁신도시 하자보수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거듭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종가로 차로선형과
보강토 옹벽, 소화전 불량 등 297건의 하자를 발견했으며 지금까지 237건이 보수를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준공과 인수 시점이
오는 6월로 다가옴에 따라 시행주체인 LH에
기간안에 하자보수가 될 수 있도록
거듭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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