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6) 오전 7시10분쯤
북구 모 자동차 제조공장 프레스 작업장에서
근로자 56살 김모 씨가 이동식 크레인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체 금형이 기울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동료 작업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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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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