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으로 대규모 구조조정을 앞둔
현대중공업이 올해 1분기에 흑자로 전환하며
10분기 만에 적자 수렁에서 탈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4\/26) 올해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3천252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측은 흑자로 돌아서기는 했지만
이는 현대오일뱅크의 실적 개선의 영향이 컸고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6%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도 1분기 영업이익이
57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4.9%
증가했다고 오늘(4\/26)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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