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한국 문화 잡지
'김치 피플' 관계자 3명이 오늘(4\/25)부터
3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취재차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김치 피플'은 홍콩 내 유일한
한국 문화 관련 잡지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여행, 음식, 패션, 뷰티 등과 관련해
최신의 정보를 소개하고 있으며,
매달 무료로 50여 페이지 분량으로
3만 부가 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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