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태화강대공원
십리대밭 야외공연장에서
창작공연 '반구대'가 첫 선을 보입니다
구광열씨의 원작 소설 반구대를
극단 시어터제로와 푸른가시가
공동 제작한 이 연극은 한국 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인 박정자 원로 연극배우와
중견배우 박정진을 비롯한 40여 명이 출연하며 공연시간은 70분입니다.
공연은 27일과 28일 오후 7시 30분
태화강대공원 십리대밭 야외공연장에서,
그리고 토요일인 30일 오후 7시 30분에는
반구대 집청정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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