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종의 신속한 구조조정을 지원하기
위한 구조조정 자금 조달 방안이
마련됩니다.
정부는 최근 경제현안회의를 열고
신속한 구조조정 지원을 위한 구조조정
자금 재원조달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해운과 조선, 건설 등 앞서
선정한 5대 취약업종 가운데 우선 유동성
악화로 구조조정 필요성이 시급한 해운과
조선업의 구조조정을 최우선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TV
업계에서는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과정에서 대형 조선 3사의 방산 부문만을 따로 분리해
방산전문 기업을 새로 세우는 방안이 추진될
것이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