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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다양한 차종을 잇따라 내놓으며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 등
신흥 자동차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효성도 신규 브랜드 제품을
세계 시장에 첫 선을 보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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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베이징모터쇼에 친환경차를 대거
출품했습니다.
또 중국형 '베르나'의 콘셉트 모델과
'뉴 K3 터보' 등
다양한 차종도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특히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중국 최초로 공개하고,
중국내 20~30대 젊은 세대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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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신흥 자동차 시장 브림스 4개국에서
역대 최고의 점유율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는
브라질과 러시아, 인도, 멕시코 등 브림스에서
올해 1분기 20만 3천여 대를 판매해
지난해보다 판매량이 0.8% 감소했지만,
시장점유율은 1% 상승한 11%로 집계돼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인도에서는
현지 전략형 차종인 크레타가
판매 1위를 기록하며
16.7%의 점유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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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인 폴리케톤의
신규 브랜드 '포케톤'을
세계 시장에 처음 선보였습니다.
효성은 28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이자,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이 있는 행사인
'차이나플라스 2016'에 참가합니다.
효성이 지난 10년 동안 연구 개발한
포케톤은 대기 오염의 주된 원인인
일산화탄소를 재료로 쓰고 있어,
친환경 신소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MBC뉴스유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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