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 사무소가
이달말부터 6개월동안 울산에서 강원도 일대
항만을 대상으로 수로정밀 측정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수초측정은 멀티빔 음향측심기,
측면주사 음파탐사기 등의 최신 장비가
동원돼 해저지형은 물론 해안선,
해저저질 등의 조사가 함께 이루어집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울산항의 경우 여름철
태화강 토사유입으로 인해 해저지형의 변화가 심한 지역으로 정밀조사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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