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시네마 여행을 주제로 추억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영화 상영은 지난 1월부터 시작돼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오후 3시와 6시에 2편의 영화가 선보입니다.
오는 27일에는 <박하사탕>과
<인정 사정 볼 것 없다>가 상영되며
관람은 선착순 220명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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