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조선업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조선기자재 업체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지원책을
모색합니다.
김 시장은 오늘(4\/25) 오후 3시
현대중공업 사내협력회사 협의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어 경영 애로 사항을 듣고
지원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김 시장은 내일(4\/26) 현대중공업
권오갑 사장을 만난 뒤
28일에는 백형록 노조위원장과 잇따라 회동해
조선업 정상화와 노사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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