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베이징모터쇼에 친환경차를 대거
출품했습니다.
친환경차 뿐만 아니라 중국형 '베르나'
콘셉트 모델과 '뉴 K3 터보' 등 다양한 차종도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특히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중국 최초로 공개하고, 중국내
20~30대 젊은 세대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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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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