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미국 시장 개척에 나서
137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거뒀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최근 케이에스케미칼 등
지역 정밀화학 중소기업 7곳이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개최된
'2016년 미국 코팅쇼'에 참가해,
141건의 상담을 통해
1천422만 달러의 수출 상담과
137만 달러의 수출 계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