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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경력사원 상시 공개채용과
국내 대학 신입 박사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석유화학업계 호황 속에 SK이노베이션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에 1비해 1.5배
늘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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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래 성장동력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인재 채용에 나섰습니다.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경력사원 상시채용은
연구개발과 마케팅, 서비스 등 7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며,
신입 박사 모집은 친환경차와 차량IT,
차량시험 등 5개 부문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친환경차와 IT 분야의 경쟁력 확보가 필수라며
인재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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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 마진 오름세로 석유화학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도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이 공시한 올 1분기 매출은
9조 4,500억원, 영업이익은 8천 4백억원으로
매출은 20% 이상 줄었지만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3.2% 늘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정제 마진 개선으로 주력인
석유사업에서 4천 9백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윤활기유에서 2011년 이후 최고인
천 3백억원의 영업이익을 실현하는 등
화학사업에서도 호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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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일부터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가
비수도권에도 적용됩니다.
주택담보 대출을 상환능력 범위 내에서
비거치식 분할상황과 고정금리로 유도해
급증하는 가계부채를 관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정부는 담보대출 심사가 강화돼도
주택시장 연착륙에는 문제가 없는 입장이지만,
지역 중소건설사들은 수도권에 비해 취약한
비수도권 주택시장은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며 심사 강화에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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