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올해 1분기 천억 원 대의
흑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과 증권업계는 9분기 연속 적자에,
4조 원 대의 누적 적자를 기록한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해양플랜트 적자 등을 털어내며
올해 1분기에는 780억 원에서 2,700억 원 대의
흑자를 낸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업계는 하지만 흑자의 대부분이
조선 부문이 아닌 정유 부문에서 발생해
수주 절벽에 따른 구조조정은 불가피 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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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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