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3) 밤 8시50분쯤
울주군 덕신리 회야강 수변공원에서
소형 승용차가 하천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조활동 2시간 만에
차량을 물에서 건져냈지만 운전자를 발견하지 못했고, 오늘(4\/24) 오전 11시쯤 차량소유자
38살 박모 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사고현장에서 낚시를 하던 목격자들은
차량이 물에 떠 있는 것을 보고 즉시
신고했지만 경찰 출동이 늦어 차량이 물 속에
잠겼고 운전자가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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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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