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4) 오후 5시30분쯤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의 한 사료제조 업체에서
불이 나 공장시설을 전부 태우고 1시간 만에
불길이 잡혔지만 소방당국이 잔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전 8시40분쯤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소주방에서 불이 나 손님 62살 문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치료를 받았고, 소방서 추산
2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또 새벽 4시쯤에는 북구 강동 119구조대
주차장에서 37살 방모 씨가 자신의 승용차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시도하다 차량 내부를
모두 태웠고, 어제(4\/23) 밤 8시30분에는
울주군 언양읍의 한 주택에서 아궁이 불티가
옮겨 붙어 5백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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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울산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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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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