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에콰도르에 중형 굴삭기 4대를 지원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까노아와 에스메랄다스 등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붕괴된 건물 철거와 도로망 복구 작업에
중장비를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0년 아이티 대지진,
2011년 브라질 홍수와 일본 대지진,
2013년 필리핀 태풍, 2015년 네팔 대지진 등
대규모 재해 지역에 장비와 인력, 성금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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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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