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오늘(4\/24)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7라운드
FC서울과의 경기에서 1-2로 졌습니다.
경기시작 9분 만에 서울에 선제골을 내준
울산은 전반 막판 김치곤이 동점골을 넣었지만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된 서울 공격수 박주영에
결승골을 허용하며 승점 추가에 실패했습니다.
울산은 2승2무3패로 12개 팀 중 8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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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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