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2) 오후 울산 모 경찰서 소속
50살 김모 경위가 등산을 하던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경위가
부서 단합대회에 참석해
부서원들과 함께 등산을 하던 중
다리 통증을 호소하며 혼자 하산하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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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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