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형 마트 판매액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대형마트
판매액은 1조 221억 원으로,
전년도 1조 617억 원에 비해
3.7% 감소했습니다.
또 지난해 분기별 판매액도 1\/4분기
3.8% 감소 ,2\/4분기 5.4% 감소 등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형마트의 판매가 줄어드는 것은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업 시행 이후 매출이
감소하고 있고 온라인 쇼핑의 대중화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