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주택에서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67살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망을 보며 이들의 범죄를 도운
여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일당은 지난달 23일
남구 옥동의 한 상가건물 4층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남구 일대 주택 2곳에서 같은 범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절도죄로 3년을 복역한 뒤 최근 출소한
김 씨는 복역 중에 펜팔로 알게된 여성과
그녀의 지인을 이번 범행에 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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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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