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주택가격은 0.16% 오르는데 그쳐 지난 2천13년 3분기 상승률 0.11%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다음달 주택담보 대출규제 실시를 앞두고 주택 구입을 미루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거래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역별로는 조선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받고
있는 동구가 0.4%의 하락했고,
울주군이 0.58%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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