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충북지역 단체 관광객들이
울산을 대거 방문합니다.
울산시는 부산지역 단체 관광객 600여 명이
오는 24일 전세버스 13대를 이용해
태화강 대공원과 옹기마을을 둘러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충북지역 단체 관광객 400여 명은
다음달 8일 열차편으로 울산에 도착한 뒤
옹기마을과 간절곶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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