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인근 주상복합건물 신축공사
과정에서 균열과 침하가 발생한 번영교
남단 접속도로 안전진단과 복구공사로 인해
오는 24일부터 차선이 축소됩니다.
울산시 종합건설본부는 중구에서 남구 방향
한 개 차선을 통제하고 운행 차량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우려 때문에 서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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