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지역 내 5번째 장애인 실업팀으로
수영단을 창단했습니다.
북구 장애인수영단은
장영수 전 국가대표 코치를 감독으로
남자 100m 접영 한국신기록 보유자 한동호
선수와 최재윤, 이재은, 김영서 등
4명의 선수로 구성됐습니다.
울산지역은 육상과 배드민턴,
역도와 댄스스포츠, 수영 등
5개 장애인 실업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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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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