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신청액이
2조3천300억 원 규모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20) 국가예산 확보
대책회의를 갖고 국고보조사업 9천500억 원,
국가시행사업 1조3천800억 원 등 지난해
신청액 보다 5.7% 증액된 예산을 정부 부처에
신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국립산업박물관과
산재모병원 등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들에 대한 착수 예산 반영과
대 정부 설득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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