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통합진보당 출신의 울산 북구 무소속
윤종오 당선인에 대한 검찰의 3번째 압수수색이 단행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오늘(4\/20) 오전 9시쯤
북구 평창동에 사는 윤 당선인과
사무장 등 선거핵심 참모 3명의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이들의 휴대전화 등을 압수했습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 7일과 14일에도
두 차례에 걸쳐 윤 당선인의 선거사무소 등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20) 오후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번째 압수수색을 더이상 납득할 수 없다며,
정치 공안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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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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