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현대중공업이
창사이래 처음으로 오늘(4\/20) 하루 작업을
전면 중단하고 전체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4\/20) 하루 작업 공정을
모두 멈추고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한편,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사업장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어제 55살 이모 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지는 등 최근 한달 동안
5명의 근로자가 안전사고로
사망했습니다.\/\/TV
한편 조선업계는 3만여 명에 달하는
인력이 작업을 중단할 경우, 최소 80억 원
상당의 인건비와 생산지연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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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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