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4\/20) 태국인 여성을
고용해 스마트폰 채팅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스마트폰 채팅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글을 올린 뒤 연락이 오는 남성들과 태국인
여성을 만나게 하는 방식으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1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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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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