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시끄럽다'는 이유로
무료급식소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폭력조직원 46살 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한씨는 지난 12일 남구의 한 교회
무료급식소에서 떠든다는 이유로
식사를 기다리던 22살 김 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전 애인이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앙심을 품고 전 애인을 폭행하고
4800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56살 장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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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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