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그룹이 지난 2천13년 3분기 이후
10분기 만에 흑자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신한금융투자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1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에 비해 6.4% 감소한 10조4천억 원이지만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해 2천500여억 원을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실적 흑자 전환은 조선 부문의
원가절감 노력과 현대오일뱅크의 정제 마진
호조 등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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