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인근 옛 위천산단 부지에
또다시 대규모 공업지구 개발이 추진되고 있어 울산과 부산, 경남이 낙동강 수질 오염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달성군은 최근 낙동강 달성보 인근
달성군 논공읍 일원에 122만5천㎡ 규모의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대구와 달성군에 공문을
보내 매년 낙동강 원수 의존율이
전체 식수 사용량의 10%가 넘는다며,
개발 반대입장을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