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 혁명 56주년을 맞아 울산출신
고 정임석 열사 추모제가 오늘(4\/19) 오전
유족을 포함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구 천곡동 열사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정 열사는 1936년 태어나
농소초등학교와 중학교, 그리고 현 울산공고를
졸업한 뒤 한양대 공대 2학년 재학 당시
4·19 혁명 시위에 적극 가담했다가
경찰이 쏜 총탄을 맞고 20여일만에
숨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