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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작업장서 이틀새 근로자 2명 숨져

이용주 기자 입력 2016-04-19 18:40:00 조회수 159

오늘(4\/19) 오전 11시 20분쯤
조선소 작업장에서 신호수로 일하던
정규직 근로자 55살 이 모씨가 지게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선실생산공장 앞을 지나가던 지게차가
뒤돌아 서 있던 이 씨를 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전날 오전에는 이 회사
건설장비 조립공장에서 협력업체 근로자
37살 노 모씨가 굴착기에 끼여
숨졌습니다.\/\/

* 그림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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