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자전거 거치대에 보관된
자전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2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 씨는 어제(4\/18) 새벽 2시 2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백화점 자전거 거치대에
보관된 자전거 3대의 자물쇠를 부수고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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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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