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자동차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촉진을 위해 시행해 온 지역개발채권 매입
감면혜택이 오는 2천18년 말까지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정책에 따라 당초 지난해말까지던 지역개발채권
감면 혜택을 3년 더 연장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를 이번 임시회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록 시
150만 원의 채권 감면 혜택이 계속 주어져
이번 조치로 향후 3년동안 65억 원 정도의
세수 감면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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