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이 오늘(4\/18) 서울에서
청와대 출입기자단과 오찬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내년에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맞는 울산의
창조경제를 비롯한 지역현안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울산의 핵심이슈에 대해 전국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시장은 또 자신의 지방행정 경험 등을
강조하며 내년 대권 도전 의사를 간접적으로
피력해 본격적인 대권행보에 들어간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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