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를 입은 울산시의 우호협력도시
일본 구마모토시에 김기현 시장이 위로 서한을 보냈습니다.
김 시장은 서한에서 이번 지진으로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와 피해의 조속한 회복을 120만 울산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기원 한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일본 전역에서 물자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 우선 서한을 보내고 앞으로
성금과 구호물품 등을 대한적십자사와 협의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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