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청년 실업률 상승폭이 다른 연령대
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청년 실업자는 1만1천여 명으로
12.2%의 실업률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의
10.8% 보다 1.4%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30대에서 50대 실업률 증가폭
0.8% 포인트에 비해 두배 가까이 높은 것이며.
전체 실업률 3.9% 보다는 4배 가량 높아
주요 기업의 고용감소가 청년실업률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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