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을 배경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 3편이 촬영에 들어갑니다.
천만 관객을 모은 영화 '국제시장'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의 첩보 액션 영화 '공조'가
올 연말 개봉을 목표로 옛 화력발전소와
울산대교, 미포산업로 마성터널, 석탄부두
등에서 촬영에 들어갑니다.
또 허철 감독의 가족 영화 '돌아온다'가
영남알프스와 반구대암각화 주변을 중심으로
영화 제작에 들어가며, 웹 드라마
'통-메모리즈'도 옛 화력발전소를 중심으로
울산 분량 촬영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울산을 널리 알리고 300명이 넘는 촬영스텝이 울산에 머물러 지역경기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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