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현대중공업의 품질관리 실패 비용이
6천억 원 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전체 매출의 2.54%에 달하는 6천76억 원이
품질관리 손실 비용으로 집계됐으며,
공정 지연, 장비 인수 후 보수 비용,
불량 폐기, 생산 중단 등이 주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품질 손실 비용을 줄이고,
효율적인 기업 운영을 위해 다양한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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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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