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중장기 쌀 수급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13개 기관 단체가 참여하는
울산시 '쌀 적정 생산 추진단'을 운영합니다.
쌀 적정 생산 추진단은 매년 쌀 소비량이
줄고 쌀 재고에 따른 수급불균형이 계속돼,
논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것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전체 논의 97%인
4천 999헥타르에서 2만5천 톤의 쌀을
생산하는 것을 적정량으로 책정하고,
89 헥타르의 논에는 타 작물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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