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이 번영로 복산성당 일대에
35억원을 들여 소공원을 조성합니다.
중구청은 성당 일대에 3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772㎡ 규모의 소공원을 조성해 이달 말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곳에는 소나무와 느티나무 등
나무 390그루가 심어져 있으며
산책로와 나무의자, 기와를 얹은
전통방식의 담장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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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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