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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의원 '국회의장 하마평' 주목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4-17 20:20:00 조회수 2

4.13총선이 끝나고 여야구도가 정해지면서
20대 국회의장을 누가 맡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5선고지에 성공한 새누리당 정갑윤 현 부의장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습니다.

정갑윤 국회부의장은 친박 5선인데다
부의장직을 수행해 오면서 여.야의 중재 역할을 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국회 최다선인
8선의 서청원 최고위원과 함께 당내 국회의장 후보군에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총선에서 제1당에 오른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의장직을 요구하고 있어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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