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르나 솔베르그 노르웨이 총리가
오늘(4\/16) 오전 현대중공업을 방문했습니다.
솔베르그 총리와 노르웨이 주한대사 등
10여 명은 2시간 가량 선박 건조 공정과
기반시설을 둘러봤으며, 자국의 유전개발과
원유가스 운반 산업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르웨이는 지난 2014년 세계 7위 규모인
110척, 69억 달러의 선박을 발주했습니다.
솔베르그 총리일행은 이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도 방문해 시설과 연구과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청와대 통제, 중공업에서 사진 영상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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