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6) 오후 2시부터
중구 태화루에서는 '토요일. 전통춤과 함께
즐거운 사람들' 이라는 공연이
선을 보였습니다.
이번 공연은 태평무를 시작으로
창작무, 가야금 연주, 울산양반춤,
울산학춤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태화루 누각 상설공연은 지난 9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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