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15)
울산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윤종오 당선인에 대한 검찰 수사는
공안 탄압이며, 정치 공작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북구 지역 노동자와 서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윤 당선인을
중도 낙마시키기 위한 표적 기획 수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7일
윤 당선인이 대표를 맡고 있는
마을공동체 사무실과 마을카페에 이어
어제(4\/14) 선거 사무소를 전격 압수
수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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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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