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잦은 비로
지난 2월 회야댐에 이어 이달에는 대암댐의
낙동강 원수 수급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강수량은
248mm로 평년 강수량 142.7mm보다
1.7배가 많이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현재 회야댐은 99%의 저수율로
만수위, 대암댐도 100%의 저수율을
보이고 있으며, 사연, 대곡댐은
31%의 저수율로 3월 초보다 10%가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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