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와 SK종합화학이
사업성 불투명으로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설비 건립 계획을 자진
철회했습니다.
SK에너지는 지난 2010년 남구 용연동 일원
47만7천여 ㎡부지에 석유관련 정제시설인
저가유분 고부가화 설비를 오는 2018년 말까지 건립할 예정이었습니다.
SK종합화학도 이 부지와 인접한 남구 부곡동
43만6천여 ㎡에 에틸렌 생산설비를 2018년 말 완공 예정으로 실시계획 승인을 받았지만
자진 철회했습니다.
울산시는 조만간 부지활용 신청을
받아 다른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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